연세通이 18주년을 맞이했습니다

공지사항 2014.04.04 22:28




   지난 319, <연세>이 창립 18주년을 맞이했습니다. 1996319일 창간된 <연세상경신문>을 이어 <연세>은 학내 자치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그 동안 <연세>을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, 앞으로도 진정성 있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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